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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회계 1급] 왕초보도 5분 만에 외우는 계정과목 완벽 정리 - 자산, 부채, 자본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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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회계 1급] 왕초보도 5분 만에 외우는 계정과목 완벽 정리 - 자산, 부채, 자본편

복지이모 2026. 2. 7. 16:04



안녕하세요! 복지이모입니다. 오늘은 제가 새롭게 도전하고 있는 전산세무회계 공부의 가장 기초이자 핵심인 '계정과목'에 대해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46세에 시작하는 공부라 낯선 용어가 많지만, 우리 일상 언어로 바꿔서 이해하니 훨씬 쉽더라고요.

오늘 배운 핵심 내용을 공유합니다!

1.  자산 (내 재산 + 앞으로 받을 돈)
    자산은 쉽게 말해 '내 것' 혹은 '나중에 돈으로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

  - 현금: 지폐, 동전뿐만 아니라 즉시 돈으로 바꿀 수 있는 자기앞수표 등을 포함합니다.
  - 당좌예금: 수표를 발행할 목적으로 가입하는 예금입니다.
  - 비품: 학원의 책상, 컴퓨터처럼 1년 이상 오래 사용하는 업무용 물건입니다.
  - 소모품: 복사지, 볼펜처럼 금방 써버리는 물건입니다.
  - 외상매출금: 주된 상품을 팔고 아직 못 받은 돈입니다.
  - 미수금: 상품이 아닌 것(중고 비품 등)을 팔고 아직 못 받은 돈입니다.

2.  부채 (남에게 빌린 돈 + 앞으로 줄 돈)
    부채는 '남의 것' 혹은 '언젠가 내 주머니에서 나가야 할 돈'입니다.

  - 외상매입금: 상품을 사고 아직 안 준 돈입니다.
  - 미지급금: 상품 외의 것을 사고 아직 안 준 돈입니다.
  - 선수금: 물건을 팔기로 하고 미리 받은 계약금입니다. (나중에 물건을 줘야 할 의무가 생기니 부채입니다!)
  - 단기차입금: 은행 등에서 1년 이내에 갚기로 하고 빌린 돈입니다.

3.  자본 (진짜 내 돈)
    자산에서 부채를 뺀 순수한 내 몫입니다.

  - 자본금: 사업을 시작할 때 처음 투자한 밑천입니다.

복지이모의 암기 팁!
가장 헷갈리는 게 '외상매출금 vs 미수금'이죠?
학원 업무로 치면 수강료 못 받은 건 '외상매출금', 쓰던 컴퓨터 팔고 못 받은 건 '미수금'이라고 기억하시면 아주 쉽습니다.

오늘 이 표를 손으로 직접 그려보니 머릿속에 더 잘 들어오네요. 내일은 더 어려운 분개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5년 뒤 경제적 자유를 꿈꾸며 오늘도 성장합니다.